최불암 시리즈 - 깡패와 최불암

작성자 정보

  • 코코당당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제 막 서울로 상경한 촌놈 최불암이 길을 가던 중 깡패와 눈이 마주쳤다.
깡패는 당연히 시비를 건다.
"꼽냐?"
촌놈 최불암은 무슨 뜻인지 몰라 대충 '꼽다'고 대답한 뒤 무사하지 못했다.
다음날, 다시 길을 가던 중 다른 깡패와 또 눈이 마주쳤다.
"꼽냐?"
꼽다고 하면 맞으니까 부정형을 붙이기로 한 최불암.
"아니꼽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야구 동영상


슬롯체험


보증업체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