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분류

레이커스, 자이어 윌리엄스와 1년 300만 달러 계약…정규 로스터 15인 완성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A 레이커스가 포워드 자이어 윌리엄스를 영입하며 정규 로스터 15인 구성을 마쳤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레이커스가 윌리엄스와 1년 3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2021년 드래프트 로터리 픽 출신인 윌리엄스는 6피트 9인치(약 206cm)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지닌 선수로, 지난 시즌 브루클린 네츠에서 56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0.2득점 2.4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FA 시장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루이 하치무라가 이탈하며 프런트코트 전력이 약해진 레이커스는, 윌리엄스의 합류를 통해 JJ 레딕 감독이 벤치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높이와 다재다능함을 확보하게 됐다.

레이커스는 앞서 오스틴 리브스와 재계약에 성공한 데 이어, 워커 케슬러, 산드로 마무콜린 섹스턴, 퀸튼 그라임스, 케본 루니 등을 차례로 영입하며 로스터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다.

한편, 레이커스의 비시즌 움직임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여전히 조나단 쿠밍가 영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사인 앤 트레이드나 기존 로스터 선수 방출 등을 통해 추가 영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레이커스, 자이어 윌리엄스와 1년 300만 달러 계약…정규 로스터 15인 완성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슬롯체험


랜덤슬롯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