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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팀 정보 · Uruguay

우루과이

Uruguay
우루과이
홈
원정 원정
우루과이
Uruguay
팀명우루과이 (Uruguay)
설립일1900
국가우루과이
도시몬테비데오
주소Guayabo 1531 ,MONTEVIDEO - 11200
홈페이지http://www.auf.org.uy
이메일[email protected]
선수 평균나이28.81 세
팀 몸값359.30 Mill. €
최근 경기
WORLD CUP 26-06-27 우루과이 0-1 스페인
WORLD CUP 26-06-22 우루과이 2-2 카보베르데
WORLD CUP 26-06-16 사우디아라비아 1-1 우루과이
INTERF 26-04-01 알제리 0-0 우루과이
INTERF 26-03-28 잉글랜드 1-1 우루과이
다음 경기
INTERF 2026-09-24 18:05 일본 VS 우루과이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14 (193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30년, 1950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 41회 (191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우승 (1916년, 1917년, 1920년,1923년, 1924년, 1926년,1935년, 1942년, 1956년,1959년, 1967년, 1983년,1987년, 1995년, 201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2회 (1997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4위 (1997년, 2013년)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제1회 1930년 FIFA 월드컵과 1950년 FIFA 월드컵의 우승 팀이기도 하다. 그러나 1950년대 하락세를 타며 1954년 FIFA 월드컵과 1970년 FIFA 월드컵에서 4강을 기록한 이후 월드컵 우승권에서 점차 멀어져서 장장 40년 동안이나 최고기록이 16강일 정도로 쇠락의 길을 걸어갔으나,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른 뒤 바로 이듬해에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중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우루과이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15번의 우승을 기록했으며 이는 코파 아메리카 최다우승 기록이다.

FIFA에서는 월드컵 우승 팀에게 유니폼에 '우승'을 상징하는 '별'을 달 것을 권장하고 있다. 우루과이는 2회 월드컵 우승(1930, 1950)에 더해, 월드컵 창립 이전에 실시된 올림픽경기대회 축구 종목에서의 금메달 2회 획득(1924, 1928)을 근거로, 총 별 4개를 유니폼에 새겨넣고 있다. 1920년대의 올림픽 우승을 기리는 이유는 당시는 월드컵 대회가 출범하기 이전이었으며, 유럽팀이 최강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던 시기에 올림픽 축구를 남미국가가 제패함으로써, 아마추어 선수로 출전자격이 제한된 올림픽 무대와는 별도로 진정한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를 만들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그로인해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이 개최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 때 이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나란히 세계 축구 3강을 이루었다. 특히 FIFA 월드컵이 창시되기 전에 우루과이는 이미 1924년 하계 올림픽과 1928년 하계 올림픽 남자 축구 종목에거 2번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 최초의 대륙컵이자 국가대항 대회였던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도 첫 대회 포함 최초 10번 중 6번을 우승하며 남미에서도 가장 강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 강호였다.

우루과이 정부와 우루과이 축구 협회에서는 출전국에 대한 모든 여비와 수당, 숙식비용 일체를 지불한다는 조건으로 기념비적인 첫 FIFA 월드컵을 개최하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유럽은 프랑스, 벨기에,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 이렇게 단 4개국만 출전했으며 나머지는 미주지역의 국가들만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우루과이는 조별리그에서 페루를 1-0, 루마니아를 4-0으로 승리하며 전승을 달성하고 준결승에 올랐으며 준결승에서도 유고슬라비아를 6-1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인 아르헨티나와는 서로 자국의 공인구를 사용하겠다고 다투었고 결국 제비뽑기로 전반전은 아르헨티나게 축구공을, 후반전에는 우루과이제 축구공을 사용하여 경기를 진행하게 되었다. 우루과이는 전반전을 1-2로 끝냈으나 후반전에서 카스트로, 세아, 이리아르테의 삼각편대를 가동시키면서 아르헨티나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며 결국 4-2로 승리하고 첫 월드컵의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우루과이는 자국에서 개최한 월드컵에 유럽 대륙에서 집단으로 참가를 거부한 것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1934년 FIFA 월드컵과 1938년 FIFA 월드컵에서 불참했는데 이 두 월드컵은 이탈리아가 온갖 논란 속에 우승을 차지한 대회들이였다. 이 후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월드컵은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가 1950년에 인접국인 브라질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게 되었다.

브라질 월드컵을 1년 앞두고 1949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가 브라질에서 열렸다. 축구 열기가 없었던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그리고 브라질과 사이가 험악했던 아르헨티나를 제외한 모든 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우루과이는 8개국 중 6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고 말았다. 2승 1무 4패라는 성적으로 골득실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남미 대회 최다 우승국이었던 우루과이의 체면은 말이 아니었다. 하지만 브라질은 10:1, 9:1, 7:0, 5:1 등등 가공할 대승을 여러 차례 거두며 우승을 차지, 1년 뒤 월드컵에서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었다.

이에 우루과이는 20년 만에 월드컵에 출전했다. 그런데 우루과이는 조별리그부터 문제가 많았다. 우루과이가 편성된 조에서는 볼리비아, 스코틀랜드, 터키가 먼저 배정되었으나 스코틀랜드와 터키가 기권했다. 이에 FIFA는 부랴부랴 프랑스를 초청해서 그 조에 편성했으나 역시 프랑스마저 기권하는 바람에 그 조의 조별리그 경기는 우루과이 대 볼리비아전이 유일했다. 이 경기에서 우루과이는 오스카 미구에스의 해트트릭을 비롯하여 8-0으로 볼리비아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으며 조별리그 3경기에서 원래 넣어야 할 골을 한경기만에 다 때려넣고 결승리그에 진출했다.

결승리그에는 우루과이, 브라질, 스페인, 스웨덴이 진출했는데 사실 이 월드컵의 개최국인 브라질은 처음부터 우승을 노리던 팀은 아니였다. 하지만 브라질이 도저히 이길 것 같지 않았던 아르헨티나가 모종의 사유로 기권하고 이탈리아가 수페르가의 비극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스웨덴에게 패하고 탈락한 데다가 잉글랜드 마저 미국과 스페인에게 연달아 패하고 탈락했으므로 브라질은 점점 우승을 노리기 시작했다. 거기다 뚜껑을 열어보니 우루과이가 스페인과는 간신히 비기고 스웨덴을 상대로는 1-2로 뒤지고 있다가 3-2로 간신히 역전승을 거둔 반면 브라질은 스웨덴을 7-1, 스페인을 6-1로 각각 대승을 거두었다. 결국 마지막 남은 결승전은 무승부가 되어도 브라질의 우승이였다. 이 때문에 브라질은 아예 ★경★ 1950년 FIFA 월드컵 브라질 우승! ★축★ 이라는 신문기사를 내보냈고 이에 우루과이 선수들은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 특히 알시데스 기지아는 그 기사가 실린 신문에 대놓고 소변을 보면서 선수들을 독려하며 우루과이의 분노를 보여주자며 외쳤다. 경기가 시작되자 브라질은 우루과이에게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에 도취되어서인지 브라질 선수들의 움직임은 뭔가 이상했고 그것을 노린 우루과이 선수들은 맹공을 퍼부은 끝에 후안 알베르토 스키아피노와 알시데스 기지아의 연속 골로 결국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로 인하여 경기장의 분위기는 바로 을씨년스러워졌고, 이에 기겁한 우루과이 선수들은 시상식만 끝내고 조국으로 도망쳤다.

이후 1954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여 당대의 강호 체코슬로바키아를 2-0으로 이기고 스코틀랜드를 7-0으로 대파하는 등 승승장구한 끝에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에서도 잉글랜드를 4-2로 완파했다. 하지만 4강에서 당대 최강이였던 헝가리를 상대로 연장 혈투끝에 분패했다. 그리고 3/4위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마저 져서 4위를 기록했다.

이후 1958년 FIFA 월드컵에서 지역예선 탈락했고 1962년 FIFA 월드컵에서 본선에 진출했으나 소련과 유고슬라비아에 밀려 1라운드 탈락했다. 이후 196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이 대회 우승팀인 이 대회 우승팀인 잉글랜드와 무승부를 기록한 끝에 8강에 진출했으나 8강에서 서독에 밀려 4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렇게 당대의 우루과이 치고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다가 1967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를 우승하면서 다시 기세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대륙 최강의 타이틀을 가져온 후 197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는데, 조별리그에서 하필 이탈리아를 만났다. 이탈리아도 바로 전 대륙컵인 UEFA 유로 1968 우승국이었고 월드컵 2회 우승을 했던 나라였는데, 당시 월드컵 최초 3회 우승국에게 줄리메컵을 영원히 안기는 제도 때문에 브라질, 이탈리아, 우루과이 세 나라가 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판도였다. 거기에 12년 전 월드컵 개최국이자 준우승국 스웨덴도 있었고, 셋엔 못 미치지만 그래도 아시아 최강이었던 이스라엘까지 있는 죽음의 조였다.

여기서 이스라엘을 2:0으로 잡고 이탈리아와 비기며 일찍 8강 자리를 사수하였다. 8강에서 당대의 강호 소련을 이기고 4강에 올랐지만 4강에서는 20년 전 마라카낭의 비극으로 이를 바득바득 갈던, 당대의 축구영웅인 펠레가 맹활약하는 브라질을 만났다. 브라질의 모든 선수와 국민들은 20년 전의 악몽을 갚으려 눈에 불을 키고 있었고, 심지어 펠레조차 우승을 못 해도 좋으니 원수 우루과이만은 꼭 이기자고 다짐할 정도였다. 게다가 이 때 브라질은 지역 예선을 포함해 10연승을 달리던 역대 최강팀이었기에,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고 브라질에게 1:3로 패해 3/4위전에 갔다. 3/4위전에서도 서독에게 패하고 4위를 차지했다.

1970년 FIFA 월드컵이 끝난 이후의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장장 40년에 달하는 긴 세월동안 축구약체로 전락하고 말았다. 심지어는 1978년 FIFA 월드컵, 1982년 FIFA 월드컵, 1994년 FIFA 월드컵, 1998년 FIFA 월드컵, 2006년 FIFA 월드컵 이 다섯개의 대회에서는 지역예선조차 통과하지 못했다. 이 기간 동안 우루과이는 왕년의 강호로만 기억될 뿐 팀 분류상 약체로 분류되었으며 우루과이의 국민들조차도 옛날의 추억만 되새길 뿐 자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실력에 그렇게 큰 기대를 걸지 않았을 정도였다.

그러나 이 기간에도 1986년 FIFA 월드컵과 1990년 FIFA 월드컵에서 연속 16강에 진출했으며(다만 1986년에는 서독, 스코틀랜드와 비기고 덴마크에 1:6으로 패했음에도 조 3위 와일드카드를 얻어 16강에 진출한 것. 1990년에도 대한민국을 상대로 오프사이드 오심 골로 1:0으로 승리했을 뿐 1승 1무 2패에 겨우 2득점만 얻었다.) 1983년 코파 아메리카, 1987년 코파 아메리카 2연패에 1989년 코파 아메리카, 1999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하는 등 나름대로 남미 안에선 강한 모습을 보였다. 워낙 이전의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암흑기였을 뿐 실력 자체는 꾸준히 중상위급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오랜 침체 끝에 드디어 우루과이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2010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 다른 팀들에게 밀리지 않는 승부를 벌였으나 하필이면 축구 감독으로서는 무능하기로 악명높은 디에고 마라도나가 감독이였기 때문에 다른 팀들이 돌려가며 이기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홈과 원정에서 모두 패하는 바람에 지역예선 탈락의 위기에 몰렸다. 이 상황에서 칠레가 에콰도르에게 패하면 우루과이는 최종순위 6등으로 그냥 탈락이였다. 하지만 천만 다행히도 칠레가 에콰도르를 이겼고 이 덕에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진출했다. 이후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코스타리카를 누르고 본선에 올랐다.

본선 조별리그에서는 자신들과 똑같은 처지로 한때는 강자였으나 쇠락한 프랑스와 비기고 나머지 두 팀인 멕시코와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연파하고 16강에 안착했다. 16강에서는 대한민국과 매우 힘겨운 대결 끝에 간신히 8강에 진출했는데 실제로도 이 경기를 뛰었던 디에고 포를란은 2010년 월드컵에서 맞붙은 상대 중에서 한국이 제일 어려웠다고 회고했다. 8강에서는 가나를 상대로 연장 후반에 실점할 위기에 몰렸으나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가 손으로 슈팅을 쳐내서 퇴장당했고 곧바로 패널티킥으로 이어졌다. 아사모아 기안이 찬 패널티킥이 골대 윗쪽을 맞고 경기장 밖으로 나가면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하게 되었으며 이 승부차기에서 이겨서 우루과이는 장장 40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4강 이후에 만나는 팀들이 다 그렇듯 엄청나게 어려웠다. 결국 4강에서 네덜란드와 3/4위전에서 독일에게 각각 2-3으로 패하고 4위를 차지했다.

이후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함으로 인하여 우루과이는 FIFA 랭킹 2위까지 치솟은 적도 있었으며 결국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 네덜란드 같은 쟁쟁한 팀들을 제치고 톱시드가 되는 위업을 달성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독이 되었고 우루과이가 톱시드가 된 조에 이탈리아, 잉글랜드, 코스타리카가 편성되어 1982년 FIFA 월드컵 2라운드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이탈리아로 구성된 역대 최악의 죽음의 조 이후 최악의 죽음의 조가 되었다. 조에 편성된 4팀 중에서 3팀이나 월드컵 우승 유경험팀이였으니 엄청난 죽음의 조였던 것이다. 하지만 조편성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경기내용들은 이상하게 흘러갔다. 이 조에서 1위와 2위가 각각 예상되었던 이탈리아와 우루과이가 연달아 코스타리카에게 0-1,1-3으로 패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그리고 이 두 팀 모두 잉글랜드를 이기는 바람에 잉글랜드가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개 팀 중에서 스페인과 나란히 제일 먼저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이탈리아와 맞붙게 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비겨도 골 득실차로 탈락할 위기에 몰린 우루과이가 오히려 선전하며 이탈리아를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우루과이의 스트라이커인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가 이탈리아의 수비수인 조르조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무는 사고를 저지르는 바람에 결승전까지 출전금지 조치를 당했고 이 때문에 전력이 크게 약화된 우루과이는 16강에서 만난 콜롬비아에게 패하고 8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마르셀로 비엘사

마르셀로 비엘사

생년월일1955-7-21
국적아르헨티나
현 소속우루과이
합류일2023-5-15
이전 클럽리즈 유나이티드 FC
경력리즈 유나이티드 FC,릴 OSC,SS 라치오,올림피크 마르세유,아틀레틱 빌바오,칠레,아르헨티나,RCD 에스파뇰,벨레스 사르스피엘드,클루브 아메리카,클루브 아틀라스,뉴얼스 올드 보이스
프로필

마르셀로 알베르토 "엘 로코" 비엘사 칼데라(스페인어: Marcelo Alberto Bielsa Caldera, 1955년 7월 21일 ~ )는 은퇴한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현재 칠레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이다.

비엘사는 1977년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프로 데뷔를 했으나 1979년 아르헨티노 데 로사리오에서 25세의 젊은 나이로 은퇴했다. 그는 체육교사 자격증을 얻었고 1990년 뉴웰스 올드 보이스를 감독하며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1990년 전기리그 우승과 1990-91 토르네오 인테그라시온 우승을 차지했고, 1992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상파울루 FC에게 승부차기에서 졌다. 1992년에는 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멕시코의 클럽들을 맡은 후, 1998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RCD 에스파뇰의 감독직을 맡았으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 제의가 오자 다니엘 파사레야를 이어 대표팀 감독직을 수락했다. 2001년 올해의 국가대표 감독상을 수상한 비엘사의 아르헨티나는 200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을 통과하였으나 16강 진출에 실패하였다. 그는 계속 국가대표 감독으로 남아 2004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했고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4년 말에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07년부터 그는 칠레 축구 국가대표팀을 감독하고 있다. 2008년 10월 15일에는 아르헨티나를 1-0으로, 1985년 이후로 승리하지 못했던 리마에서 페루를 3-1로 꺾었고, 칠레를 2010년 FIFA 월드컵으로 이끌었다.

우루과이 (Uruguay) - 역대전적(참고)
최근 경기
경기시간결과 승률핸디캡 오버
언더
(2.5)
홀짝전반 오버
언더
(0.75)
WORLD CUP 26-06-27 RC  우루과이 (N) 0-1 스페인 0.75 반패 언더 0-1 오버
WORLD CUP 26-06-22 우루과이 (N) 2-2 카보베르데 -1.25 오버 2-1 오버
WORLD CUP 26-06-16 사우디아라비아 (N) 1-1 우루과이 -1.25 언더 1-0 오버
INTERF 26-04-01 알제리 (N) 0-0 우루과이 -0.5 반패 언더 0-0 언더
INTERF 26-03-28 잉글랜드 1-1 우루과이 +1 언더 0-0 언더
INTERF 25-11-19 미국 5-1 우루과이  RC -0.25 오버 4-1 오버
INTERF 25-11-16 멕시코 0-0 우루과이 -0.0 언더 0-0 언더
INTERF 25-10-13 우즈베키스탄 (N) 1-2 우루과이 -0.5 반승 오버 0-0 언더
INTERF 25-10-10 우루과이 (N) 1-0 도미니카 공화국 -1.75 언더 0-0 언더
WCPSA 25-09-10 칠레 0-0 우루과이 -0.5 반패 언더 0-0 언더
WCPSA 25-09-05 우루과이 3-0 페루 -1.25 오버 1-0 오버
WCPSA 25-06-11 우루과이 2-0 베네수엘라 -0.75 언더 1-0 오버
WCPSA 25-06-06 파라과이 2-0 우루과이 -0.0 언더 1-0 오버
WCPSA 25-03-26 볼리비아 0-0 우루과이 -0.0 언더 0-0 언더
WCPSA 25-03-22 우루과이 0-1 아르헨티나  RC -0.25 언더 0-0 언더
WCPSA 24-11-20 브라질 1-1 우루과이 +0.75 언더 0-0 언더
WCPSA 24-11-16 우루과이 3-2 콜롬비아 -0.25 오버 0-1 오버
WCPSA 24-10-16 우루과이 0-0 에콰도르 -0.75 언더 0-0 언더
WCPSA 24-10-12 페루 1-0 우루과이 -0.5 언더 0-0 언더
WCPSA 24-09-11 베네수엘라 0-0 우루과이 -0.25 반패 언더 0-0 언더
WCPSA 24-09-07 우루과이 0-0 파라과이 -1.0 언더 0-0 언더
INTERF 24-09-02 우루과이 (N) 1-1 과테말라 -1.0 언더 1-0 오버
AMEC 24-07-14 캐나다 (N) 2-2 우루과이 -1.25 오버 1-1 오버
AMEC 24-07-11 우루과이 (N) 0-1 콜롬비아  RC -0.0 언더 0-1 오버
AMEC 24-07-07 RC  우루과이 (N) 0-0 브라질 -0.0 언더 0-0 언더

총25경기: 5승(20.00%), 14무(56.00%), 6패(24.00%).

총25경기(핸디캡 적용): 6승(24.00%), 3무(12.00%), 16패(64.00%).

총6경기 오버, 19경기 언더, 8경기 홀, 17경기 짝, 11경기 전반 오버, 14경기 전반 언더

승(합계)무(합계)패(합계) 홈승홈무홈패 중립승중립무중립패 원정승원정무원정패
합계 5
20.00%
14
56.00%
6
24.00%
3
50.00%
2
33.33%
1
16.67%
2
20.00%
6
60.00%
2
20.00%
0
0.00%
6
66.67%
3
33.33%
우루과이 - 골인수, 홀짝수 통계(경기수)
합계0-1골2-3골4-6골7골이상홀수짝수
289 86119813135154
우루과이 - 골인수 통계(경기수)
Win2+Win1DrawLoss1Loss2+ Goal0Goal1Goal2Goal3+
합계 72
24.91%
57
19.72%
84
29.07%
41
14.19%
35
12.11%
74
25.61%
91
31.49%
62
21.45%
62
21.45%
33
42.86%
16
20.78%
18
23.38%
5
6.49%
5
6.49%
13
16.88%
21
27.27%
11
14.29%
32
41.56%
중립 18
22.50%
21
26.25%
20
25.00%
11
13.75%
10
12.50%
18
22.50%
26
32.50%
24
30.00%
12
15.00%
원정 21
15.91%
20
15.15%
46
34.85%
25
18.94%
20
15.15%
43
32.58%
44
33.33%
27
20.45%
18
13.64%
우루과이 - 이전 승률(경기수)
High Odds WinHigh Odds DrawHigh Odds Loss Low Odds WinLow Odds DrawLow Odds Loss Draw Odds WinDraw Odds DrawDraw Odds Loss
합계 74
48.05%
10
6.49%
70
45.45%
44
53.01%
5
6.02%
34
40.96%
19
51.35%
9
24.32%
9
24.32%
35
54.69%
7
10.94%
22
34.38%
3
42.86%
0
0.00%
4
57.14%
1
50.00%
0
0.00%
1
50.00%
중립 24
48.00%
3
6.00%
23
46.00%
7
35.00%
2
10.00%
11
55.00%
6
60.00%
2
20.00%
2
20.00%
원정 15
37.50%
0
0.00%
25
62.50%
34
60.71%
3
5.36%
19
33.93%
12
48.00%
7
28.00%
6
24.00%
우루과이 (Uruguay) - 앞으로의 경기일정
리그일시홈팀원정팀
INTERF 2026-09-24 18:05 일본 VS 우루과이